TODAY VIEW

이전 제품다음 제품

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sns
  • sns
  • sns
  • sns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비공개게시판

비공개게시판

자료실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원형사 A씨의 글에 대한 자사의 입장표명
  • 작성일 2015-08-09 23:03: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640
  • 평점 0점  







자사는 지난 531일 원형사 A씨와 직접 만나 제품의 판권구매 협의를 마쳤습니다.

첫 미팅은 구두계약으로 이루어졌으며 당일 곧바로 계약금의 50%를 지불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15cm 포켓사이즈 구체관절인형 바디 파츠이며 원형사 A씨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이미 2차례 판매된 제품으로서, 자사는 제품 판매권 일부를 양도받는 형식 (양측에서 판매권을 나눠갖는 형식) 으로

계약과 계약금을 제시하였으나, 원형사 A씨는 같은 금액에 판매권을 전부 양도하고싶다 밝혀 조정 후 계약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위 글은 해당 게시판에 A씨가 계약 당일 작성한 글입니다.

본인 스스로 비밀엄수에 관한 계약내용을 언급하였으며, 저작권 및 기타 사항에 대해 모든 조율이 끝났음을 인정하였습니다.

실제로 첫 미팅에서 개런티, 저작권 문제 등 모두 타협을 본 상태로서, 추후 문제를 막고자 자사측에서 재차 확인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로부터 약 3주뒤인 619, 돌연 A씨는 모 사이트에 자사의 원형 계약에 관해

피해자 입장에서의 글을 올리며 자사를 일방적으로 피의자로 매도하였습니다.

첫 미팅인 531일 이후 원형준비 및 배송까지의 약 20일간 오고 간 문자내역은 10-20개 내외의 일상적인 대화뿐으로

계약 내용에 관한 이의나 계약 수정 요구는 일체 받지 못하였습니다.















A씨는 불특정 다수가 열람가능한 공개적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함으로써 비밀엄수에 관한 계약사항을 위반하였습니다.

 

더욱이 해당 글은 마치 본인이 직접 겪고 들은 이야기처럼 작성되어있으나,

대부분이 허위사실로써 본인의 추측이 더해져 만들어진 이야기들임을 스스로 인정하였습니다.

덧글의 제 3자들을 통해 계속하여 부풀려지는 악의성, 추측성 문구에 응답, 정정하지 않음으로써 허위 사실을 기정사실화 하기도 하였습니다.

A씨의 게시글 내에 언급된 연락두절, 계약기피, 부당계약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니며

A씨 역시 2차 미팅에서 이 사실을 인정하여 사과문을 받았으며, 녹취록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A씨는 해당 사이트에서 자사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보고 홧김에 본인의 추측들을 조합하여 올린 글임을 시인하였고,

자사는 해당 커뮤니티에 A씨가 추가로 작성한 글이 있는지 확인중입니다.

 

 



해당 원형사 A씨의 신원을 밝히지 않고, 모든 항목마다 추가적인 설명을 하지 않은 것이 A씨에게 드리는 최소한의 배려입니다.

, 성인으로써 경솔하게 행동했던 것에는 책임을 지셔야할 것입니다.

 




불편한 글로 찾아뵙게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A씨의 글을 읽으셨던 분들은 부디 오해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발전하는 치카보니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원형사 A씨의 동의하에 작성되고 공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과 트윗은 일정기간 뒤 비공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Instagram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

위로

아래로